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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스토리

2017년말, 케일리 오스트린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열리는 절친의 결혼식에 신부 들러리로 입을 드레스를 구매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노트북을 열어 구글에 '신부 들러리 샴페인 드레스'를 입력하고 여러가지 옵션으로 검색을 수없이 하였습니다. 케일리는 자기가 입고 싶은 정확한 스타일이 있었습니다. 샴페인 컬러의 특정한 색조의 실크 드레스로 무릎까지 내려오는 드레스로 말이죠. 하지만 인터넷에서 케일리가 원하는 그런 드레스를 찾기란 너무 힘들었습니다. 2개월이 지났을 때도 여전히 그녀는 자신이 원하는 드레스를 찾기 위해 인터넷 브라우저 창을 여러개 열어놓고 검색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이러한 단순한 좌절감에서 영감을 얻어 바로 디 얼지가 탄생하였습니다. 케일리는 온라인에서 판매되고 있는 모든 샴페인 드레스를 하나의 홈페이지에서 모두 보고 자신이 원하는 상품을 쉽고 간단하게 구매하는 방법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케일리는 당시 쇼핑몰을 디지털화하는 검색 플랫폼을 운영중이던 (여전히 성황중인) 남편 도론 오스트린에게 그가 공동 창립한 이 회사를 떠나 케일리 자신의 비전을 함께 실현시켜보자고 설득하였습니다.

이후 이 커플에게 필요한 단 하나는 바로 기술 공동 창립자였습니다. 수소문하며 인재를 찾던 일주일만에 그들은 일자리 검색 엔진인 Jora.com에서 근무하고 있던 페이르 케세르타(Pierre Caserta)를 찾았습니다. 피에르는 여가 시간에는 유아용품 사이트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비전을 오스트린 부부와 공유하고 최고 기술 책임자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일년간 함께 준비한 결과, 이들은 수백 명의 세계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 및 믿을 수 있는 리테일러 스토어를 한 곳으로 집결한 패션 검색 엔진인 디 얼지를 론칭하였습니다.

"여러 웹사이트를 여기저기 방문하며 내가 원하는 바와 똑같은 아이템을 찾기 위해 엄지 손가락으로 휴대폰 화면을 스크롤하며 시간을 허비할 필요 없이 모든 것을 갖추고 있습니다. " – 케일리 오스트린

Founding team of the urge

왼쪽에서 오른순으로 Pierre Caserta(피에르 케세르타), Cayley Ostrin(케일리 오스트린), Doron Ostrin(도론 오스트린)